프로젝트 남산 쌍용플래티넘ㅣ스튜디오캔 건축사사무소 Home in Home 클라이언트는 대학생인 두 아이를 둔 부부로 4인 구성원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넓은 주방과 거실을 중심에 두고 부부와 아이들의 프라이빗한 공간이 명확하게 분리되기를 원했다. Keywords 스튜디오캔건축사사무소 STUDIOCANarchitects 남산쌍용플래티넘 NamsanSsangyongPlatinum HomeInHome 집속의집컨셉 슬라이딩벽체 독립된아이들의공간분리 움직이는벽체를경계로다른디자인컨셉 선과면을정리시킨디자인 모던하고기능적인공간 시원하고깊이감있는복도 프라이버시 서로다른취향존중 먼저, 현관을 들어서자마자 애매하게 구획된 가족실 영역의 경계에 슬라이딩 벽체를 설치하여 경우에 따라 완전히 독립된 아이들의 공간으로 분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처럼 움직이는 벽체를 경계로 부모와 자녀 세대가 다른 디자인 컨셉의 톤과 마감재, 가구로 스타일링할 수 있는 집 속의 집 개념으로 풀어내었다.기존의 집구조에서 설비와 기둥라인이 조금씩 어긋나 있어서 미로같은 느낌이 강했는데, 입구부터 주방-거실-안방으로 이어지는 공간에 빌트인 수납장을 활용하여 선과 면을 정리하여 모던하고 기능적인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천장고를 2,700까지 확보하여 시원하고 깊이감 있는 복도를 만들고, 복도 끝의 시선이 외부로 향하도록 유도하였다. 그리고 집 속의 집인, 아이들의 공간은 미드센츄리 가구와 파스텔톤 모자이크타일, 아치와 곡선 손잡이, 식물과 소품들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취향과 개성을 반영하였다. 가족이지만 각자의 프라이버시를 지키고 서로 다른 취향을 존중하며 만들어져 가족들의 만족감이 컸던 현장이다.남산 쌍용플래티넘ㅣSTUDIOCAN Architects 2022위 치 | 서울시 중구 회현동 Hoehyeon-dong, Jung-gu, Seoul연면적 | 195㎡내 장 | 스페셜도장/일반도장/벽지(벽체, 천장), 타일/마루(바닥)디자인 | ㈜스튜디오캔 건축사사무소 STUDIO CAN Architects책임 건축가 | 나애나 Aena Na, 최정석 Jeongseok Choi디자인팀 | 최빈 Bin Choi글 | ㈜스튜디오캔 건축사사무소 STUDIO CAN Architects사 진 | 정우석 Woosuk Jung